안녕하십니까?
어느덧 다사다난했던 2013년도 몇일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한해가 저무는 것이 아쉬운 듯 겨울바람은 점점 더 차가워지고 있네요.
너무나 바쁜 일정으로 시간의 흐름도 잊을 수 있는 연말입니다. 하지만 성세재활원을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후원・자원봉사자님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여유를 잃지 마시고 올해 사업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성세재활원에서 생활하는 장애인과 직원들은 후원・자원봉사자님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올 한해동안 큰 관심과 사랑을 꾸준하게 주셔서 성세재활원에서 생활하는 거주장애인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또한 사랑과 정성으로 후원해주신 후원금품은 성세재활원에서 생활하는 거주장애인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와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큰 관심과 사랑을 주신 후원・자원봉사자님들로 인해 저희 성세재활원 거주장애인들과 직원들은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후원・자원봉사자님들께서 주신 관심과 사랑은 성세재활원 거주장애인들을 위해 노력해달라는 간곡한 부탁으로 알고 거주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재활과 자립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한후원・자원봉사자님들 가정에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3년 12월 10일
성세재활원장 박이영 외 직원일동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