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9월이 되면서 잦은 비와 시원한 바람으로 인해 점차 코스모스가 피어나는 가을이 깊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을이 주는 풍요로움으로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분들의 가정에 행복한 웃음이 피어나길 바랍니다.
지난 추석에 앞서 성세재활원에 직접 방문하셔서 거주장애인과 직원 모두에게 가슴 따뜻한 격려를 해주신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명절마다 저희 성세재활원을 잊지 않고 거주애인들을 위해 큰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러한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분들의 따뜻한 관심으로 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성세재활원과 거주장애인들을 잊지 않으시고 많은 도움을 주시는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분들이 계시기에 성세재활원 거주장애인들과 직원들은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분들께서 주신 관심과 사랑은 성세재활원 거주장애인들을 위해 노력해 달라는 간곡한 부탁으로 알고 성세재활원 거주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재활과 자립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분들의 여러분의 가정에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28일
성세재활원장 박이영 외 직원일동 올림